통금... 21살 남자입니다. 일단 저희집 통금은 11시

통금...

21살 남자입니다. 일단 저희집 통금은 11시까지이고 경기도 외곽에 거주중입니다.(강남에서 버스타면 1시간 반 소요) 서울에서 놀면 9시에는 출발해야합니다. 반수했지만 성적이 많이 오르지는 않아서 현역때 들어간 국립대 다니려고합니다. 성적이 많이 오르지 않아서 죄송한 마음에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숨기고 사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서울에 사는데 데이트하면 점심에 나가서 밤11시쯤 집에 들어옵니다. 물론 헤어지는건 9시쯤입니다. 여자친구를 집까지 데려다주지 못해 미안하지만 여자친규가 이해해줘서 마음이 놓이긴합니다.. 그런데 집에오면 항상 11시가 넘지 않았음에도 일찍다녀라, 엄마아빠 잘시간인데 이제오면 어쩌니 등등 잔소리(?)를 하십니다.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데이트 시간이 너무 긴건가요 통금시간이 너무 이른건가요?? 제가 밖에 너무 오래 있는건가요?( 참고로 알바하는 4일빼고 2일정도는 여자친구를 만납니다. 일주일에 한번빼고는 아침에 나가서 밤에들어온다고 봐야합니다. 이것도 영향이 있나..)

통금시간이 11시이고 11시쯤 들어가시면 통금시간을 잘 지키고 계시는데요?

어머니 아버지는 작성자님이 나가는 시간을 생각하지

서울까지 가는 시간은 생각하지 않으시니까

밖에 오래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작성자님이 일주일에 2일 정도 여자친구분이랑 그렇게 시간을 보내시는건데

시간을 조절할 필요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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